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난지한강공원 10월 24일 25일 입장료 예매를 찾는 분께: 서울시 안내에 입장료 항목은 없고, 셀프 BBQ존 테이블 이용료만 1만~2만 원입니다. 온라인 예약은 9월 16일과 10월 6일 두 차례로 끝났고, 일부 좌석은 현장 선착순입니다.
예약 시기를 놓쳐 갈 수 있는지 망설이는 분, 가족·친구 2~4명이 숯불에 고기를 구울 곳을 찾는 분이 읽으면 맞습니다. 입장료 → 테이블 요금과 시간 → 마감 뒤 현장 이용 → 셔틀 순서로 풉니다.
⏱ 10초 요약
- 일정: 2026년 10월 24일(토)~25일(일), 난지캠핑장(마포구 한강난지로 28)
- 요금: 숯불 테이블 2만 원, 불판(가스버너) 테이블 1만 원
- 이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번 출구 셔틀, 1회 1,200원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입장료
서울시 문화분야 누리집의 행사 안내에는 입장료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돈이 드는 곳은 셀프 BBQ존 테이블, 바비큐 빌리지와 힐링존의 키오스크(무인 주문 기기) 결제입니다.
일부 축제 정보 사이트는 요금을 무료로 표기합니다. 들어가는 데는 돈이 들지 않아도, 고기와 채소는 현장에서 따로 사야 한다는 점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테이블 요금과 회차 시간
2026년 10월 기준 숯불 바비큐존은 테이블당 2만 원, 불판 바비큐존은 가스버너를 쓰고 1만 원입니다. 두 곳 모두 불판, 조리도구, 소스, 다회용기, 물이 포함됩니다.
하루 3회차로 나뉩니다: 12:00~14:30, 15:00~17:30, 18:00~20:30. 한 번 앉으면 2시간 30분 안에 마쳐야 합니다.
| 상황 | 고를 곳 | 요금·시간 |
|---|---|---|
| 직접 숯불에 굽고 싶다 | 숯불 바비큐존 | 테이블 2만 원 |
| 가볍게 불판만 쓰고 싶다 | 불판 바비큐존 | 테이블 1만 원 |
| 굽기 번거롭다 | 바비큐 빌리지(서울 맛집 6곳) | 12:00~19:30, 메뉴별 가격은 현장 확인 |
| 구경 위주다 | 바비큐 마스터즈(셰프 시연) | 12:30~14:00, 17:30~19:00 |
※ 2026년 10월 기준, 서울특별시 문화분야 누리집 안내. 고기·채소 값은 별도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테이블 요금은 인원이 아니라 테이블 단위입니다. 회차 예약, 키오스크 결제, 현장 접수, 다회용기 반납, 본인 인증 같은 절차가 섞여 있어 순서를 미리 알아 두면 줄 서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다만 숯불 테이블이 남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다음 글: 함평 국향대전 입장권 예매·현장 구매 10월 23일
예약 마감 뒤 현장 이용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예약 링크는 네이버 예약으로 열렸고 두 차례 모두 닫혔습니다. 서울시 안내는 일부 좌석을 현장 선착순용으로 남겼다고 밝힙니다. 이용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원하는 회차 시작 전에 난지캠핑장 현장 접수처로 갑니다.
- 남은 테이블이 있으면 숯불존(2만 원) 또는 불판존(1만 원)을 고릅니다.
- 현장에서 고기와 채소를 사고, 식기를 받습니다.
- 회차 시간 안에 구워 먹고 정리합니다.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예약방법은 이제 현장 접수가 중심이라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테이블을 못 잡아도 서울 키즈카페(12:00~17:00 무료, 현장 입장)와 바비큐 빌리지는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운영사무국 070-8789-5600, 5700(평일 10:00~17:00, 점심 12:00~13:00 제외, 공휴일 휴무)입니다.
근처 숙소·가는 길
서울시는 교통 혼잡을 이유로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셔틀은 두 노선이 이틀 모두 다니며 1회 1,200원입니다.
1노선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6호선) 2번 출구에서 난지천공원 주차장을 거쳐 캠핑장으로, 2노선은 망원한강공원 제1주차장에서 캠핑장으로 갑니다. 정확한 승차 위치와 운행 시간표는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공식 누리집 확인).
주차는 서울시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숙소 역시 소개된 곳이 없어, 지하철과 셔틀을 쓰려면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가까운 상암·마포 일대를 지도 앱에서 직접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도 고기를 구울 수 있나요?
자리가 남아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서울시 안내에 일부 좌석이 현장 선착순용이라고 나와 있어, 회차 시작 전에 접수처에 먼저 도착하는 쪽이 유리합니다.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서울 키즈카페가 12:00~17:00 무료 현장 입장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숯불 테이블은 불을 쓰므로 어른이 곁에서 챙겨야 합니다.
날짜가 일주일 남은 만큼 요금과 시간표는 서울시 누리집에서 한 번 더 보고 출발하면 됩니다. 테이블이 없으면 빌리지로 방향을 바꿀 수 있게 계획해 두세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서울특별시 문화분야 누리집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안내 · 헤럴드경제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개최 보도






